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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6 부산국제영화제에 '사랑과 욕망의 짐노페디'라는 작품으로 돌아오신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님의 작품관련해서 통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유키사다 감독님은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으로 익숙하신 분입니다. 이번 영화는 로망 포르노라는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70년대에 유행했던, 일종의 성인영화인데요, 주변에서는 야한 영화보러 간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실제로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실제로 영화를 볼때에는 노출이나 정사장면보다는 일단 스토리가 너무 좋은 작품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협회에 처음 들어올때 면접에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맡고 싶었던 일이었는데, 이렇게 일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C:\Users\김길성\Desktop\20161007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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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기하면서 책상한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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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과 배우분들! 다들 실제로 보니까 엄청 이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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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오 이츠지상의 싸인. 중후한 느낌이라 부탁드리기 어려웠는데 의외로 흔쾌히 싸인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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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무라 이즈미상의 싸인. 하트까지 뿅뿅달아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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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 스미레상의 싸인. 귀여운 분이셨는데 싸인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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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부장님이 찍어주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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