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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제니스 상가에 위치한 더반(The Ban)이라는 쿠킹클래스에 퓨전 한식 시연을 영어 통역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총 4시간동안 영어통역을 했습니다.

30분 가량 일찍 도착하여 한영 레시피를 확인하고 필요한 어휘들을 숙지했습니다.

청경채, 더덕, 들깨가루등 평소에 쓸 일이 별로 없던 식재료를 영어로 통역해야하다보니

식자재 단어를 급하게 암기해야 했습니다.

 

한국인 셰프에 대사관 부인들을 비롯한 외국인 수강생들이어서 한영 통역을 주로 하였고

수강생들이 질문을 할 때 영한 통역을 해 주었습니다.

 

 

통역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점이 없었고 6가지 메뉴 시연 통역 후

셰프님이 저에게도 식사를 제공해주셔서 점심도 그곳에서 먹었습니다.

 

물론, 점심 식사를 하며 수강생들과 셰프분의 의사소통을 도와줘야 했기에

만찬 통역하는 것처럼 조금 정신없긴 했지만;;

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말, 진심, 핵꿀맛....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즐거운 통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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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5.07
11:35:32 (*.97.15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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