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약 한달 전 CJ 제일제당으로 일본어 통역을 갔다왔습니다.

부산 신평역 부근에 전국에서 유일한 CJ 햇반공정이 있는데,

본래 제휴를 맺고 교류하고 있던 일본 기업측의 고문의 방문에 맞추어 통역 요청이 있었습니다.

 

양일간 통역을 했는데 공정 및 제품 생산 과정에 관한 회의가 진행되었고 양 기업의 의견 교환하는 부분을 도와드렸습니다.

전문용어가 많이 사용되는 회의여서 상당히 긴장했었는데, 해당 용어는 양 기업의 인원 모두 통역없이도 알아들으셔서 오히려 더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통역이라는 핑계로 햇반공정에 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또 다른 사람들의 삶의 현장이 체험 가능했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대부분 사진 촬영이 불가능한 듯해서 그 중 골라 찍은 사진에서는 그다지 현장감을 느낄 수가 없네요. 아쉽습니다.

파일이 현재 안올라가서 홈페이지가 고쳐지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조회 수 :
1431
등록일 :
2016.01.07
16:32:08 (*.204.226.134)
엮인글 :
https://npsia.ruatic.net/index.php?document_srl=136003&act=trackback&key=09f
게시글 주소 :
https://npsia.ruatic.net/index.php?document_srl=136003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