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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9일동안 나간 통역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즐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요트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던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되었고,

전 세계 각국의 선수들을 직접 픽업해와서 대회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한 터라 더욱 뜻깊고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되서 뿌듯합니다.

컨퍼런스와 같은 앉아서 통역을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영어를 할 수 있음으로써 평소 하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9일동안 호텔에서 함께 지내며 24시간 같이 일하며 회원끼리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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