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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산 해군 작전사령부

 

근무시간: 08:00 ~ 24:00

 

안녕하십니까 73기 영어파트 이창민입니다.

 

통역 내용은 주로 지역 관광지 및 문화 등 소개하는 것과 이동하고 싶은 장소에 대한 협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어려운 난이도라 할 순 없었지만,  호주식 영어는 미국식 영어와는 발음이 조금씩 달랐기 때문에 약간의 어색함이 있었지만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장교들을 운송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운전 면허는 필수이며, 대기 시간이 긴 경우가 많아서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교분들을 의전하는 일에 가깝기 때문에 단순히 상대방과 편안히 대화한다는 개념으로 통역을 하는 것이 아닌, 호칭 및 말투 등에 대한 예의 등을 차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호주 해군의 계급 및 직위 등을 알아두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함장(또는 지휘관): CO(Commanding Officer) 또는 Commander(이번에 들어온 해군 군함 2척 모두 중령이 지휘관이었습니다.), [Captain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부함장(또는 부장): EXO(Executive Officer)

 

마지막으로 이러한 좋은 경험들을 쌓을 수 있도록 해 주신 부산학생통역협회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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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등록일 :
2019.11.09
10:01:11 (*.255.1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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